3월 9일 주일 2~4부예배시간에 세례, 입교식이 있었다. 세례, 입교자는 경건하게 이수영 담임목사의 집례의식에 따라 서약하고 세례를 받았다. 세례․ 입교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나래 김성륜 김수윤 김은주 김하영 박다흰

   박선미 박희준 배중혁 석진주 신자원 신현규

   안형준 우영민 이영욱 이예지 이유진 이은령

   임동욱 정주원 채수동 최인영 홍석우 황선홍

   강지연 김규옥 김민영 김보현 김승현 김시환

   김영섭 김영순 김영인 김지연 김채령 나영주

   박기정 박종현 박지웅 손미경 손수연 안지성

   안태호 윤경미 윤  미 이상무 이웅재 이인기

   이재영 이진영 이홍섭 전선기 정주현 조원칠

   진상식 최나래 최원선 최윤정 최정기 최주승

   한영순 현성수 판티탄 호아이(이상 64명)

 

 

 

3월 16일 종려주일에 성찬식이 있었다. 1~5부 예배시간에 세례교우는 경건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떡과 잔을 받으며 성찬예식에 참여했다.

 

 

3월 23일은 부활주일 예배를 드렸다. 이날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요16:16~24)라는 주제를 통해 “믿음이란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 날을 확신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고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오는 모든 난관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결단과 실천과 견인을 의미하는 것이며 그것이 부활신앙이다 우리는 모두 그 부활신앙을 소유한 주의 제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이수영 담임목사가 말씀을 증거했다.

 

 

또한 교회학교에서는 다양하게 표장한 계란를 나누며 부활를 축하했고, 노방전도를 나가서 행인들에게 계란을 나누어 주는 등 부활의 기쁨을 함께 전했다.

한편 저녁 찬양예배시간에는 새로핌 찬양대(대장 간영석 장로) 주관으로 음악예배를 드렸다. <놀라운 사랑>과 <죽은 지 사흘만에> 두 곡을 찬양대와 김혜선 집사의 독창 등으로 부활의 기쁨과 감격을 찬양했다.

이날 찬양은 음악교육원 개원 10주년 기념 창작찬양제 공모수상작으로, 새로핌찬양대가 창작곡을 은혜스럽게 찬양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교우들에게는 부활의 감격을 전하는 음악예배였다.

 

 

3월 23일(주일) 새벽 5시 30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생명·나눔’을 주제로 2008년 한국 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은총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드렸다.

‘생명의 나눔, 미래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는 “세계 역사 중에서 부활보다 더 놀라운 일은 없고, 예수님의 부활만이 위대하고 놀라운 것”이라고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3만 5천명의 교우들은 부활하신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떡과 잔을 나누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빛의 삶을 살기를 다짐하며 기도했다.

또한 이날 드린 헌금은 기름유출현장 태안살리기운동에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대표기도,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설교, 권오성 목사가 남북공동기도문, 최희범 목사가 한국교회 환경선언문낭독, 찬양은 명성교회찬양대, 조용기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축도를 담당했다.

 

 

3월 21일(금) 오후 8시 본당에서 예본찬양대 주관으로 성금요음악예배(Good Friday Service)를 드렸다. 정영식 목사 인도로 이수영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십자가 위에서의 첫 번째 말씀(Cesar Franck곡)>을 예본찬양대가 찬양했다.

지휘는 최훈차 집사, 오르간은 백남옥, 피아노는  김정은, 독창은 황혜선 정진성 이원섭 교우가 각각 담당했다.

 

 

3월 25일(화) 오후 7시 30분 본당에서 새문안음악교육원(원장 김성봉 집사)개원 1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새문안음악교육원은 1998년 3월 13일 개원하여 교회안에서 올바른 예배음악을 확립하고, 언더우드선교사의 선교와 찬양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뜻을 계승하며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하기 위한 전문가 및 찬양사역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으로서 그 사명을 감당해 왔다. 음악회는 이수영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1부 초청연주는 바흐 솔리스텐 서울(송승현, 신자민, 박승혁, 이수희), 주님과 함께(고성호), 언더우드여성중창단,  2부 하나님께 드리는 노래-언더우드창작찬양제 입상곡(김진주, 백하슬기, 안영준) <죽은지 사흘만에> 외 2곡과 합창 언더우드콰이어 지휘 이성화, 반주 임성은, <너 근심 걱정말아라> 외 2곡과 이현철 합창 언더우드찬양선교단 (지휘 전혜연, 반주 최수진) 등이 담당했고, 김성봉 원장이 새문안음악원 소개 및 감사인사를 한 후에 연합찬양(1998~2008 새문안음악교육원 졸업생 및 수강생 일동 지휘 강기성, 피아노 정진주, 오르간 안혜원) <찬양의 송가>를 은혜롭게 찬양하였다.

이날 원성희 장로(초대원장)와 외부손님과 본 교회 교우들이 많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감동의 음악회가 되었고, 음악회 후 친교봉사부에서 축하 만찬도 있었다.

 

 

3월 24일(월) 오후 7시 언더우드 교육관 미션홀에서 제3기 언더우드 선교훈련원(원장 김주현 집사) 개강예배를 드렸다. 3월 24일(월)~6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선교훈련과정이 진행된다.

 

 

3월 30일(주일) 오전 6시 45분 친교봉사실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만나예배를 심종구 집사 인도로 드렸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린 예배시간에  “그리스도와 합한 사랑”(갈3:26~29) 주제로 이수영 담임목사가 말씀을 증거한 후에 4명에게 세례집례를 하였으며, 함께 애찬을 나누었다. 서정웅, 한대균, 김전금, 김동석

 

 

4월 1일(화) 오전 10시 본당에서 고 김동익 목사 추모 10주기 기념 예배를 드렸다.

기도는 노재영 장로, 성경봉독은 나순구 권사가 했고 새목회 회원들이 <내주여 뜻대로>를 찬양하고 김태복 목사(홍익교회 원로)가 교회성장을 위한 일념이란 주제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그리고 변우량 장로가 추모사를 낭독하고 황산성 사모가 유족대표로 인사를 한 후 추모예배를 폐했다. 그리고 유가족들은 새문안동산으로 갔다.

 

 

3월 2일(주일) 저녁찬양예배시간에는 김광년 장로(복지재단이사장)의 인도로 복지재단, 자원봉사부 헌신예배를 드렸다. 유진규 장로(자원봉사부장)가 기도를, 장영길 집사가 성경봉독을 하였고, “내 주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고전3:1~9)의 주제로 안재평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재원, 이도희 집사가 사업보고를 하고 부원일동이 특별찬양을 했다.

 

 

3월 9일(주일) 오후 3시 영락교회 기념관 503호에서 서울노회 남선교회 연합회 제50회기 순회예배 및 월례회가 있었다. 이날 부 ․ 차장 임명식이 있었는데 본 교회 최정선 장로는 부회장, 강진환 집사는 협동총무, 박윤일 집사는 홍보부장, 김영수 집사는 사회부차장으로 선출되었다.

 

 

3월 9일(주일) 저녁찬양예배시간에 김수광 집사(1남회장) 인도로 남선교회연합 헌신예배를 드렸다. 기도는 하헌승 집사(2남회장), 성경봉독은 유재현 집사(3남회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미가6:8) 주제말씀을 이영화 목사가 전하고, 임승계 집사(연합회 총무)가 사업보고를 했다.  지난 2월 남선교회가 태안반도 기름제거봉사를 다녀왔는데 그 때 동영상을 교우들에게 보여주었고, 회원일동이 특별찬양을 했다.

 

 

 

새문안어린이집(원장 박정자 권사)은 지난 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2007년도 제2기 보육시설 평가인증을 받았다.  

 

3월 13일(목)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3시까지 언더우드교육관 미션홀에서 제1기 새문안전문봉사교육원(원장 서석제 장로)을 개강했다. 1부 개강예배를 통해 이수영 목사가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은 이”들이라는 주제 말씀을 통해 전문적인 치유와 상담을 통해 현대사회의 상한 심령들의 영적치료와 성장을 위하여 귀하게 쓰이는 전문성을 갖춘 천국의 도구들이 되도록 수강생들에게 격려와 당부를 했다. 2부 개강 심포지움에서 이상억 교수(장신대)와 정연득(서울여대)는 각각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세상,” “목회상담이 지향하는 세상 및 기독교 상담자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3월 30일(주일) 5부예배~3월 31일(월) 오후 2시 본당에서새문안교회와 뉴브런스윅신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언더우드 국제 심포지움을 강사 리처드 마우(Richard Mouw)박사(훌러신학교총장)를 초빙하여 개최하였다.

30일 3부 예배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권세” (마28:16 ~ 20)주제말씀을 마우 박사(훌러신학교총장)가 증거하고, 5부예배시간에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눅9:1~6)주제로  존 코클리(John Coakley, 뉴브런스윅신학교 교수)목사가 말씀을 증거했다.

 

 

이어 5부예배후에 시작된 심포지엄은 “오늘의 현대인의 예배 - 새로운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와 31일(월) 오후 2시 “오늘의 개혁교회의 목회 - 전통과 변화”라는 주제로 한국교회에 이미 널리 퍼진 소위 “열린 예배”, “구도자의 예배”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목회적 수용의 문제가 진지하게 토론하며 다루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에 언더우드 자매교회들이 참석하였고, 뉴브런스윅신학교 마우박사(훌러신학교총장)는 이수영 담임목사에게 기념패를 증정했고, 이수영 목사는 참석한 외부 손님들을 일일히 소개했다.

이번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은 언더우드 선교사를 배출한 뉴브런스윅신학교와 그가 세운 새문안교회는 수년 전부터 공동으로 언더우드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그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프로젝트의 내용을 확정짓고 첫 행사를 하게 되었던 만큼 의미있고 귀한 행사였다.

 

[e-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