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주일 1~5부 예배시간에 이수영 담임목사는 성찬식을 집례했다. 예배중에 세례를 받은 교우는 주님의 살과 잔을 받으며 더욱 하나님을 잘 섬기며 충성된 자녀로 살기를 다짐했다.

 

 

10월 5일 주일 오후 6시 본당에서 새 성전 건축을 위한 전교인 기도회가 교회건축위원회 기획분과위원회 주관으로 서원석 장로의 사회로 있었다.

 

<새 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

 

“네 장막터를 넓혀라” 주제 말씀을 전하고 당회가 정한 세 가지 기도제목을 온 교우가 기도를 합심으로 기도했다.기도회는 매월 첫째 주일 오후 6시 본당에서 계속 가진다.

 

 

10월 26일 주일을 제491주년 종교개혁기념주일로 섬기며 예배를 드렸다.

 

 

10월 19일 주일 저녁예배시간부터 20일 새벽 5시 ~ 21일(화) 오후 7시, 본당에서 “회의에서 신뢰로”(히11:6)라는 주제로 2008년도 가을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

 

<부흥사경회 찬양을 부르는 교우들>

 

19일 주일 저녁예배시간부터 이수영 담임목사의 인도로 첫 집회가 시작되었다. 이날 강사 임영수 목사(모새골 공동체 대표)는 “영성과 삶”(갈 6:16~18) 이라는 첫 말씀으로 시작하였다. 매시간 심령에 스며드는 생명의 말씀으로 채웠다. 교우들은 새롭게하는 달고 오묘한 은혜의 잔치에 초대받아 3일간 성령이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전도부(부장 민경찬 장로)주관으로 10월 3일 (금)오전 9시 경기상고 운동장에서 제2회 새문안 전교인 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함께하는 기쁨”주제를 걸고 전교우가 참여하여 사랑팀,은혜팀, 믿음팀, 소망팀, 4개팀으로 나누어 팀을 구분하여 상의를 빨강 파랑 노랑 연두색으로 차려입고 경기를 했다. 영차 영차 힘차게 즐겁게 경기하며 공동체의 중요성과 형제 자매로서 하나되는 기쁨도 나누는 잔치였다. 이수영 담임목사는 우승한 믿음팀 대표에게 시상을 하고 체육대회를 끝마쳤다.

 

 

10월 12일 주일저녁예배시간에 2008년 남선교회 찬양의 밤이 김수광 집사(남선교회 회장) 인도로 시작되었다. 이날 임승계 집사(선교단체협의회 총무)의 진행으로 남선교회원은 빨간넥타이에 깔끔한 정장차림에 빛나는 아이디어로 찬양을 드려 교우들에게 기쁨의 시간으로 채웠고 3남선교의 어깨동무 찬양은 온 교우와 함께 하여 사랑이 넘쳐 본당의 열기는 뜨거웠다. 김성봉 집사가 총평을 했다.

 

<4남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찬양하고 있다>

 

5남선교회-죄송해요   지휘: 박기홍 집사   반주: 조현주 집사

7남전도회-좋으신 하나님(워십댄스)   

1남선교회-그 날   지휘: 김해란 집사    반주: 김미정 집사

3남전도회-좋은 일이 있으리라     

지휘 : 심종구 집사   반주 : 황선희 집사

2남선교회-주님께서 세운 교회     지휘 : 유민자 권사

6남전도회-성령이 오셨네 외 1곡   반주 : 김미진  김은숙 집사 기타:안찬율  베이스:강동식  드럼: 이호영  집사

4남선교회-나 주와 함께 하리라    반주 : 장우형 집사     반주 : 김숙자 집사

상록남선교회-서로 사랑하자     지휘:강상복 장로   반주 :임숙향 집사

 

 

의료선교부(부장 문영목 집사)는 10월 1일~6일까지 6일간 미얀마에서 대원 48명이 의료선교를 하고 돌아왔다. 미얀마 정부병원 ‘롱마니병원’에서 선교의 사명과 각자 가진 달란트를 현지 주민들에게 전하고 나누며 환자 3,159명을 진료하였다.

 

<미얀마 의료봉사단원>

 

11월 2일 주일 교회마당에서 2008년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의료선교활동 사진전시를 하고 저녁예배시간에는 의료선교부 헌신예배 및 미얀마 의료선교 보고회를 한다.

 

 

10월 11일 ~12일 주일 오전 10시 ~오후 5시 서울역사박물관 앞마당에서 열린 새문길나들이 행사에 교회사료관(관장 임희종 집사)이 참여하여 새문안교회 사료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날 본 교회 교회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을 인솔하여 참관했고 퀴즈풀이를 한 참가자들에게 기념품도 증정하는 등 관심 있는 발길이 계속 이어졌고 의미 있는 행사였다.

 

 

10월 23일~ 24일 오전 9시 남대문교회에서 서울노회가 개최되었다. 본 교회 목사 전원, 강영섭 서원석 이덕실 최정선 윤홍준 김두년 서석제 이낙종 현대우 이정은 윤복희 장로가 본교회 총대로 참석했다. 이번 노회에서 이수영 목사-부노회장, 강영섭 장로-군선교부장, 서원석 장로-홍보위원장, 재정부 서기로 연임되었다. 또한 23일 오후 5시 백미경 손재영 이대승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고 임직식을 했다.

 

 

10월 16일(목)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전도부(부장 민경찬 장로)는 광화문 지하철(5호선) 역사에서 일일찻집 봉사 및 부흥사경회를 위한 노방전도를 했다.  

 

 

새문안교회 음악교육원(원장 김성봉)은 10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에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에서 '제5회 언더우드콰이어 정기연주회'(지휘 이성화, 반주 임성은)와 28일(화) 오후 8시에 본당에서 '언더우드찬양선교단(음악원 수료생들이 설립한 찬양선교단) 정기연주회'(지휘 전해연, 반주 박가영)를 했다.  

 

 

 

본 교회 담임목사 및 교역자의 이름과 사진이 사무처 앞 교회사료관 내에 게시되어 있다.

 

 

홍보출판부(부장 최정선 장로)는 10월 25일(토) 오전 8시 교회를 출발 새문안수양관에서 영성훈련을 했다. 이날 최정선 장로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이영화 목사는 “종교개혁자의 영성”이란 주제로 영성에 관하여 특별 강의를 했다. 오후 “사랑의 나눔”시간에는 감명있게 읽은 책 ‘두친구’ 에 대한 후기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남녀 탁구대회를 하고 폐회했다.

 

 

11월 2일 주일 오후 4시 신관 1층 예배실에서 남녀선교단체 전체협의회 주관으로 “생활 법률과 신앙생활”이란 주제로 강사 김광년 장로(법조인)가 특강을 한다.

 

 

현재 서리집사 중에 2009년도에도 계속 봉사하실 분은 본당 안내대에 비치된 연임동의서와 봉사서를 작성하여 11월 29일까지 사무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e-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