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청명한 하늘아래 우리교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온 성도들이 마음껏 뛰며 하나님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난 뒤, 뒷자리를 정리하는 손길들은 급히 떠나가는 성도들 마음을 더욱 푸근하게 해 주었다. 이들이 선한 봉사가 있었기에 우리들은 모두 가벼운 걸음으로 집을 향해 갈 수 있었다. 체육대회 후에 뒷정리를 맡아 열심을 다한 성도들과 직원들을 이달의 선한 새문안인으로 선정한다. [e-새]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고후 9:12)